|
무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체험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관광아카데미 개강식을 갖고 7월부터 9월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주 1회, 총 62시간으로 현장이론실습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체험마을 대표자, 사무장, 마을주민, 관광해설사, 체험농장 대표 등을 대상으로 체험관광 추진 리더십을 육성한다. 특히 먹거리, 놀거리, 이야기거리 등 무안의 복합적인 체험관광 컨텐츠를 창조하는 전문 경영인을 육성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관내 우수체험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무안군 체험관광 현주소를 파악하고 도시 소비자에게 감성적으로 마을 이야기를 엮어내는 스토리텔링기법, 고객감동 서비스 교육 등 체험마을로 거듭나기 위한 전문적인 기술습득 교육도 병행된다”며“교육을 마치면 농어촌체험관광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