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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일 오전 헌혈의 집 여수센터에서 서강동 주민센터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30여 명이 사랑의 헌혈을 하고 있다. |
여수시 서강동 주민센터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30여 명은 지난 12일 헌혈의 집 여수센터에서 ‘사랑의 헌혈’을 했다.
이번 봉사는 겨울철 혈액 부족으로 수혈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서강동 강득환 주민자치위원장은 “2017년부터 ‘사랑의 헌혈’을 하고 있다”며 “헌혈 봉사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헌혈의 집 관계자는 "혈액이 가장 부족한 겨울철에 헌혈을 해주신 서강동 직원과 자치위원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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