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작은 섬 주민이 꿈꾸는 전국 최대 수선화 축제 대비 주민 대청소 실시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8  14:4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수선화 축제 대비 주민 대청소

신안군(군수 박우량)선도리 에서는 봄의 전령 “신안 1004섬 수선화 축제”를 대비하여 선도 주민 자체 대청소를 2월 14일부터 ~ 2. 15일까지 이틀 동안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마을주민 및 기관‧단체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착장, 도로변, 수선화 식재지 주변 등 섬 구석구석을 돌며 환경 정비 활동을 중점 실시하여 지금까지 묵어있는 온갖 쓰레기 10여 톤을 수거 처리했다.

또한, 군에서도 신안 지도읍 선도에서 개최되는 신안1004섬수선화축제(‘19.3.29~4.7) 전 선도에서 공무원 대청소 (3월 예정)가 예정되어 있어 이와 연계하여, 전 주민이 동참하여 경관을 저해하는 쓰레기를 수거토록 하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선도리 주민 등 단체에서는 주민 환경보전 의식 및 깨끗한 섬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매월 자율적 대청결 활동을 실시하여 생활 속 환경실천 분위기 조성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지도읍장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에 자발적으로 대청소에 함께 해주신 선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환경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아름다운 마음처럼 봄 향기 가득한 전국 최고의 수선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