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영광군,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4년간 1인당 최대 2,000만원(청년 1,500, 기업 500) 지원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8  15:3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광군청

영광군은 관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 유도 및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을 위해 2019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를 완화하여 청년들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장기근속을 유도함으로써 영광에 청년이 모이고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기업은 영광에 소재하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기업체로써 신청일 기준 영광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거나 채용된 청년이 근속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원금은 1년차(취업장려금)의 경우 3개월간 매달 청년에게 100만원을 기업에는 66만5천 원을 지급하고 2년차(고용유지금)는 분기별로 청년과 기업에게 37만5천 원씩 지급하며 3년차(장기근속금)는 분기별로 청년에게 100만원, 기업에 37만5천 원을 지급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4년차(장기근속금) 청년에게도 분기별로 125만 원씩 확대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며 관내 중소기업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구일자리정책실 일자리창출팀 (350-4612)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