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신안군, 천사대교 개통 대비 ‘내고장 알리미’ 양성교육 실시전국지자체에 앞서가는 친절서비스 실천 할터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8  18:11: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신안군, 내고장 알리미 양성교육 실시

신안군 관광협의회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내고장 알리미 관광해설가 활동을 희망한 중부권지역 대상자 93명을 대상으로 암태면과 자은면사무소에서 박우량군수의 특강에 이어 13명의 전문강사진을 초빙하여 성과를 높이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천사대교 개통 대비 신안관광활성화를 위한 자은면 등 중부권 4개면 93명이 “내고장 알리미”양성에 따른 1차 기본교육과정을 마쳤다.

신안군관광협의회는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신안의 자연환경과 가치, 민속문화의 이해, 섬 역사자원과 관광스토리텔링, 역사인물을 활용한 관광해설 등 다년간 실시된 교육내용을 기반으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으며, 오는 21일 서면평가에 이어 26일 발표회를 거쳐 3월초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현장실습 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광협의회 이사장 박우량 신안군수는 우리지역의 3대 자랑거리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故김대중대통령, 한국의 피카소 故김환기 화백, 인공지능 알파고에 도전한 바둑기사 이세돌의 출생지로 세계적인 관광지임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내고장 알리미의 역할이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닌 우리지역에 산재한 문화관광자원을 더욱 돋보이게 꾸미는 소프트웨어로서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와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관광협의회는 내고장 알리미 양성교육과 연계하여 14읍면 관광협의회 회원, 음식업 종사자 등 관광 관련종사자들에 대한 맞춤형 친절 서비스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신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주고 ‘다시 찾고 싶은 신안, 더 머무르고 싶은 신안’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