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장성군, 채정호 가톨릭대 교수 ‘삶을 긍정하는 법’ 강연21일, 장성문예회관에서 제1078회 장성아카데미 개최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9  11:4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채정호 가톨릭대학교 교수

제1078회 장성아카데미는 채정호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삶을 긍정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채정호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30여 년 간 정신과 의사로 일하면서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회장,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직장인지원전문가협회 창립 회장인 채 교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스트레스 관리를 전문적으로 시행하였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해결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내는 옵티미스트(행동하는 긍정주의자) 클럽의 수장으로서 감사하는 삶, 나아지는 삶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현재 대한정서인지행동의학회 이사장, 대한명상의학회 회장, 대한정신건강재단 재난정신건강위원회 위원장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이별한다는 것에 대하여』, 『남자수업』, 『행복한 선물 옵티미스트』가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흔히들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말하지만, 좋지 않은 상황을 좋게 생각하는 것은 긍정이 아니라 왜곡임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진짜 긍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오프닝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