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신규공직자들이 공무노동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로 구정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3기 ‘희망엔진 캠프’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월봉서원 등에서 열렸다.
현장체험, 강연 등으로 이뤄진 이번 캠프에서 광산구 신규공직자 18명은 구정이해·직무교육·소양교육 등을 통해 공무노동과 구정에 대해 이해하고, 앞으로의 공직생활에 대한 자세를 새롭게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