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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서삼석)은 지난 4일 운남농협에서 식문화 웰빙과 더불어 농가소득 증대에 새로운 돌
구를 찾고 지역명품 틈새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세발나물 친환경재배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겨울철 웰빙 고급 채소로 소비자에게 각광받고 있는 염생식물인 세발나물은 지난해까지
20여농가에 4ha 재배 되었으며 금년에도 비가림하우스 2ha를 확충하고 생산기반을 6ha로 확대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교육은 태풍, 폭설로 인한 시설원예 재해에 대비한 비닐하우스 설치로 재해로부터 안전한 재배
건을 조성하고 세발나무 재배 품질 향상 및 생력화로 경쟁력을 향상시켜 지역명품 작목으로 자리매김
하기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군 관계자는 “이제 농업은 생산에서 서비스까지 전방위에 걸쳐 파급효과를 내는 방법을 찿아야 한다”고
강조 하면서 “세발나물이 농가 소득 틈새 작물로 자리 메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가 이루어 질것”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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