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쌍봉동 ‘휴정 최문규 선생’, 기미독립선언서 전문 기증‧전시3·1운동 100주년 맞아 애국선열 정신 기억하자는 취지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0  16:48: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기미독립선언서 전문을 쓰고 있는 휴정 최문규 선생(당78세)

여수시 쌍봉동(동장 김태횡)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휴정 최문규 선생(당78세)이 기미독립선언서 전문을 서예작품으로 제작해 쌍봉동 주민센터에 기증‧전시했다고 밝혔다.

기미독립선언문은 일제의 만행을 폭로하고 한국의 독립의지를 밝혔던 선언문으로, 범민족적 독립운동인 '3.1운동'의 기폭제가 됐다.

휴정 최문규 선생은 작품을 기증하며, “3·1 독립운동의 도화선이 된 독립선언문을 읽고 써보며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겼다”며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여수시민민 모두 독립선언문에 담긴 사상과 역사의식을 기억하길 바라며 기증을 하게됐다”고 말했다.

김태횡 쌍봉동장은 “3·1운동에 영향을 미친 기미독립선언서가 독립운동 역사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 지 100년 전 외친 겨레 독립의 당위성을 후대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쌍봉동 주민센터에서는 해당 선언문과 더불어 서예․문인화 작품 약 30여점을 2월 25일 월요일부터 오는 3월 2일 토요일까지 “100년 전 어느 봄 날”이란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