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는 오는 18일 라오스 팍세(Pakse)에서 커피 산업 분야 상품 개발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의 커피 분야 전문가들을 강사로 파견하여 한국 커피 시장의 현황 및 특징, 한국 커피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 및 절차 등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고, 파견된 전문가들은 현지 기업인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갖고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아세안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라오스의 커피산업 관련 기업인들이 한국 및 글로벌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지 커피의 글로벌 마케팅 강화에 기여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서 한국과 라오스 간의 커피 산업 교류가 증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