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이개호 국회의원 주최 “대한민국 e-모빌리티 정책토론회” 성황리 개최각계각층 180여명 참석, e-모빌리티 발전방향 토론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1  14:25: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개호 국회의원 주최 “대한민국 e-모빌리티 정책토론회”

지난 2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이개호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전라남도, 영광군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e-모빌리티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성윤모 산업통산자원부장관, 박지원, 김한정, 송갑석, 위성곤, 서삼석 국회의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준성 영광군수, 강필구 전국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 전라남도 도의원, 영광군의회 군의원, 한국교통연구원, 도로교통공단, 자동차부품연구원,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e-모빌리티 관련 기업인 등 각계각층 180여 명이 참석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e-모빌리티 산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이개호 국회의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준성 영광군수, 강필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e-모빌리티 생태계 구축과 지역경제활성화(자동차부품연구원 노기한 e-모빌리티연구센터장), 규제개선을 통한 e-모빌리티 산업 활성화(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박영태 이사장)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이개호 국회의원은 e-모빌리티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광군의 e-모빌리티 육성정책을 높이 평가하였고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본 산업에 대한 정부의 의지와 적극적인 육성을 표명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해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통해 영광이 e-모빌리티 중심도시임을 대내외로 선포하였고 앞으로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미래자동차사업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영광군은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를 해왔고 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 자리까지 왔다.”고 전하며 영광군과 e-모빌리티 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김필수 대림대학교 교수가 진행한 패널 토론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환경부, e-모빌리티 담당관계자와 한국교통연구원 신희철 본부장, 도로교통공단 명묘희 수석연구원 등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해 e-모빌리티 산업의 발전방향과 활성화 방안, 규제개선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쳐 e-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정부의 지원과 규제개선 시급성, 전 국민적 관심을 강조했다.

영광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모빌리티 사업이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미래 신산업으로 e-모빌리티가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고 있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영광군은 e-모빌리티 연구센터 구축,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본사 유치, (주)캠시스 등 관련기업 유치 등 전국 유일하게 e-모빌리티 기반이 구축되었다.

그리고 연면적 18,000㎡ 지상4층 규모의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9월 26 ~ 30일(5일간)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리는 제2회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등 영광군이 e-모빌리티 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