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무안군 대표축제 일정 확정, 축제준비 본격 돌입최고의 여름축제 개최지로 도약 준비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1  14:36: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무안군청

무안군(군수 김산)은 대표축제인 연꽃축제와 황토갯벌축제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는 매년 8월 개최하던 연꽃축제를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7월로 앞당겨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개최하기로 하였고, 황토갯벌축제는 연꽃축제에 앞서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전문가, 지역주민, 언론인, 문화예술단체 및 관련 공무원 등 2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금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의 임기로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축제를 주관하게 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달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하여 축제 개최시기와 더불어 축제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구체적인 추진방법을 논의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 자리에서 “더위를 즐기는 역발상을 통해 축제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또한 추진위원들에게도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해법을 주문했다.

추진위원회 박일상 위원장은 “많은 논의 끝에 올해 축제 개최시기를 결정하였는데 개최시기와 더불어 기존의 틀을 대폭 바꾸고 군민은 물론 찾아오시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여름축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