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지난해 열린 현장민원 소통방 |
여수시 시전동(동장 박형렬)이 주민불편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9년 브랜드사업 ‘같이 TALK! 가치 UP! 동민중심 현장민원 소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전동은 21일 웅천 모전마을 주차난과 도심환경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변 사업자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사회단체와 지역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소통방을 운영한다.
또 권역별 주민 건의사항 추진상황과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한다.
박형렬 시전동장은 “지역 현안과 주민 불편이 서로에 대한 입장 차이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서로의 입장을 공감하고 이해하기 위한 상호 소통의 자리로 소통방을 운영할 계획이다”며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문제해결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화합을 이끌어 내는데 중점을 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전동은 그동안 접수한 불편․건의사항 259건 중 173건을 완료했고, 추진 중이거나 장기적으로 추진해할 86건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관리하면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