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시교육청, 3월1일자 신규 임용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청렴 선언교육정의 실현 통해 ‘아이들만 바라보고 함께 걸어가는 광주 교육’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2  20:59: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주시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2일 오전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3월1일자로 신규 임용된 교(원)장 17명, 교(원)감 20명, 교육전문직원 36명, 수석교사 2명,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사 31명, 총 106명(유치원 2, 초등 41, 중등 63)에 대한 임명장을 전수 및 수여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승진‧전직 임용되는 교육공무원들을 격려하며 “학교 민주주의를 토대로 학생들이 경쟁과 차별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처음 마음으로 오직 우리 아이들만 바라보고 함께 걸어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정의를 실현하고, 일상 속에서 다양하게 소통하는 열린 청렴시대를 학교 현장에서 구현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부탁했다.

임명장 전수식에 앞서 이날 승진‧전직 임용된 교(원)장, 교(원)감, 수석교사, 교육전문직원 75명은 순국선열의 애국심과 민주정신을 기리기 위해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구)광주공원 현충탑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임명장 전수‧수여식 후에는 신규교사를 포함한 105명 모든 대상자들이 광주광역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으로서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함으로써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자가 될 것을 다짐하는 청렴 선언을 실시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