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운영 학교 격려광양백운초등학교와 광양여자중학교 경청올레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2  21:06: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광양백운초경청올레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21일(목) 오후 광양백운초등학교와 광양여자중학교를 잇따라 방문,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경청올레를 실시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두 학교 관계자들에게 “2월 학교 구성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학교 비전 및 교육계획을 함께 수립·공유함으로써 3월 신학기 시작과 함께 정상적인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 교육감은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으니 이제 교사가 실천으로 응답해야 할 때.”라며 “자발성과 열정을 발휘해 새로운 시대에 맞게 수업과 평가를 혁신하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자라나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작년까지 학교 주관으로 2월에 부분적으로 이루어지던 새학년 준비가 올해는 도교육청에서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을 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정책을 마련해 주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에는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연수와 출장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광양여중경청올레
이어진 교직원과의 대화에서는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의 효율적 운영에 대한 의견 △학교지원센터의 역할 △학교자율사업선택제 △행정업무 경감 대책 △현실적인 교권보호대책 △연구학교의 순기능 고려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대상자 확대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교육청은 올해부터 새학년 초 학교가 수업과 학생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전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새학년 집중 준비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