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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찰보리 가공산업 활성화 탄탄대로영광찰보리명품화사업단 선진지 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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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13  10: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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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과 영광찰보리명품화업단에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운영위원, 실무추진단, 보리재배 농가 및 농협관계자와 관련공무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광보리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특히, 이번 선진지 견학은 영광찰보리 생산농가 및 가공업체의 생산기술 향상과 경영마인드 제고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한 2011년 향토산업육성사업 추진실적평가 결과 최우수평가를 받은 김제 지평선황금보리명품화사업단을 방문하여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단의 역할과 효율적인 사업추진방안 및 사업추진상의 문제점과 문제해결방법, 사업단의 사업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청취하였다.

또한 국내 최초 국산 보리전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보리몰과 보리전문 레스토랑인 보리나무를 방문하여 맥아차 및 천연보리비누 등 다양한 보리가공제품과 보리순비빔밥, 보리칼국수를 직접 체험하였으며, 프리믹스가공시설을 견학하였다.

박영윤(영광부군수) 영광찰보리명품화사업단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다른 사업단의 우수사례를 체험하고 시행착오를 줄여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고, 보리식품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영광의 명품특산품으로 보리가공식품을 집중 육성하여 웰빙식품에서 힐링식품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모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과 영광찰보리명품화사업단에서는 맥간공예교실 초급강사과정반을 개설하여 전문강사 육성과 저탄소녹색성장의 친환경웰빙 영광보리의 이미지 집약과 미래비전 제시로 파워브랜드 육성을 위한 공동브랜드와 포장재를 개발하고, 보리막걸리와 찰보리찜떡 및 찰보리식혜․ 찰보리쌀과자, 찰보리고추장, 보리순차 등에 이어 다양한 보리가공식품을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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