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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다시마권역, 도시민초청 행사 개최금일 다시마권역과 서울 중계본동 성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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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13  13: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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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군수 김종식)은 2011년 사업 착수한 금일읍 다시마권역 지역역량강화사업(한국생산성본부 수행) 일환으로 도시민초청행사를 지난 1일 개최했다.

완도 금일공공도서관에서 개최된 행사는 다시마권역 주민들과 서울 중계본동 성당 골롬바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다시마마을 홍보영상 관람과 자매결연 체결, 기념촬영을 한 후 다시마 포자이식 작업을 체험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서울 중계본동 성당은 강북지역에 위치하고 2천여 명의 신자가 다니는 곳으로 다시마권역을 방문한 신자들은 성당 내에서 우수 농·특산물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골롬바 회원을 비롯한 성당 단체별 회원들이다.

도시민초청 행사는 다시마마을을 직간접적으로 홍보하고, 파급효과가 큰 도시 사회단체와의 자매결연 행사를 통해 도시민과의 돈독한 우호관계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소득사업의 판매 확대 가능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고객 확보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개최한 것이다.

다시마권역 추진위원장 이정옥 씨는 “서울에서 새벽부터 출발하여 도시민 초청행사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다시마 홍보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중계본동 성당 골롬바 회장 김귀임 씨는 “이번 행사참여를 통해 다시마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며 “다시마마을의 발전을 기원하고 성당 교우들에게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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