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목포시,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개최광복군 활동 김은섭 애국지사의 배우자 임근순 씨 자택 명패 부착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4  12:07: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좌부터 김종술 전남서부보훈지청장,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 김은섭 애국지사배우자 임근순 님, 김종식 목포시장)

목포시는 지난 1일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 날 김종식 목포시장은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김종술 전남서부보훈지청장 등과 함께 독립유공자 김은섭 애국지사의 배우자 임근순 씨의 자택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하고 명패를 달아드렸다.

김은섭 애국지사는 1945년 2월 일본군을 탈출하여 같은 해 2월 광복군 제1지대에 입대하여 활동하였고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198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김은섭 애국지사님과 같은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었다.”며 “독립유공자 유족을 예우하고 자긍심을 높이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에서 독립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의 명예선양과 사회적 예우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목포시는 명패부착과 관련해 전남서부보훈지청과 협력하여 4~5월에는 민주유공자, 6월부터는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