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군, '선암 소하천' 수해복구사업 착수주민설명회 개최, 국비 28억원 지원 조기 완료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2.13  16:24: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군수 정종해)은 지난 8월 연이어 북상한 태풍 '덴빈, 볼라벤'의 피해시설인 율어면 선암 소하천 수해복구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율어면 금천 마을회관에서 가졌다.

군에 따르면 선암소하천은 하천 둑이 낮아 농경지 침수피해는 물론 하천을 횡단하는 금천교(지방도)가 매년 집중호우 시 범람하여 최근 5년간 30여 차례 교통두절로 1,000여명의 주민들이 22㎞를 우회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 상습 피해발생 재해위험 지역이다.

이번 복구사업은 1987년 설치된 금천교를 소하천기본계획에 따라 철거 후 개축하고 소하천은 보성강 합류지점까지 기존 취약구간을 정비하며 교량개축에 따른 지방도 접속도로를 개량할 계획으로 재난특별지역 국고추가지원에 따라 28억 원 전액 국비사업으로 시행된다.

군에 따르면 설명회에 앞서 공사기간을 앞당기기 위하여 편입토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이어서 수해복구사업 추진 계획 및 편입용지 보상 절차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청취한 뒤 수해피해 발생 요인을 분석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여 개선복구사업을 시행할 계획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안전한 교통편의 제공과 재해예방 및 농수산물 수송 원활 등으로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태풍 '덴빈, 볼라벤'의 피해복구 사업으로 총 82개소에 17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내년 우기전 조기 완료를 위하여 지난 9월 T/F팀을 구성하고, 성립 전 예산승인 및 자체예산을 활용한 설계용역 발주 등의 발 빠른 대처로 율포솔밭해변 관광시설 외 2개소의 개선복구 사업을 제외한 79개소의 사업은 지난 11월말 발주하여 시행중에 있으며 내년 3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