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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대 입학선서를 하는 지적학과 양승철 학생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지난 3월 4일(월) 11시 7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기에 학사 1,689명, 석사 229명, 박사 66명 등 신입생 1,984명과 편입생 91명 등 총 2,075명이 입학했다.
입학식은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시상(수석합격자), 총장 입학식사, 축사, 신입생 선서, 보직자 소개, 교가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입생 대표 지적학과 양승철 학생을 비롯한 신입생들은 선서를 통해 “학칙을 준수하고 열의와 성심으로 학업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신한은행 목포대지점 김훈(경영학과 89학번) 지점장은 ‘자랑스런 선배 동문의 축사’에서 ‘신입생 시절 미래의 꿈! 그리고 꿈이 이뤄지는 순간’이란 주제의 축사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김훈 지점장은 신입생들에게 반드시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을 하도록 격려하였으며, 자신이 했던 공부하는 노하우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민서 총장은 입학식사에서 “목포대의 우수한 교수진과 직원들은 학생 여러분이 공부하고, 기량을 닦고, 실력을 연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도와주는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라고 하며 “우리 대학 신입생 및 구성원 모두가 ‘나는 주인이다.’라는 캠페인 구호 아래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는 주체적인 인간이 되어 성공적인 대학생활, 나아가 성공적인 인생의 주인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입학식 이후 학군단에서 ROTC(학군사관) 남, 녀 후보생 모집 관련 사항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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