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양시, 지방보조금 관리 및 청탁금지법 교육 실시감독공무원의 철저한 지도감독과 보조사업자의 투명한 집행 기대해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5  15:17: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청탁금지법 교육

광양시는 지난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보조사업 담당공무원과 보조사업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청탁금지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국무조정실에서 발표한 9대 생활적폐와 관련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대책’에 따라 감독공무원의 철저한 지도감독과 보조사업자의 투명한 집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지방보조사업의 예산 편성 및 교부와 사업수행 방법 등을 포함한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주요 감사 지적 사례, 보조금 부정수급 주요 적발 사례 등 실질적으로 보조 사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내용 위주로 진행되었다.

특히 지난해 1월 개정․시행된 청탁금지법 시행령에 따라 공직자와 민간 분야에 대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의 수수 금지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민관의 청렴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김문수 감사담당관은 “국무조정실에서 보조금 부정수급 행위를 9대 생활적폐로 규정하며 그 어느때보다 강도 높은 감사가 예상되고 있다.”며,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광양시가 최고 등급인 1등급에 선정된 만큼 올해에도 1등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민과 공직자 분들께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광양시 보조 사업은 577개 사업으로 총 1천 28억여 원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