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순천시,‘모바일 헬스케어’본격 서비스 시작언제 어디서나 건강 체크‘내 손안의 건강매니저’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5  15:25: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순천시 보건소는 2월말까지 모집한 ‘2019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200명에 대해 3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앱과 의료기기(손목 활동량계)간 근거리 무선통신 정보 전송으로 개인별 건강 생활습관과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서비스가 제공된다.

대상자는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으며, 약을 복용하지 않은 만성질환 위험군 200명이다.

대상자들은 손목 활동량계를 지급 받아 개인 건강정보가 전송된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팀으로 부터 개인별 원격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또한 모바일 엡을 통한 건강생활 실천 및 월간 미션달성 우수자에 대해서는 축하 기념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서용석 보건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현대인을 위한 자기 건강관리 역할을 하는 사업으로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 등 시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여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