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함평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49개 사업 689억 800만 원 신청키로 의결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6  12:40: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난 5일 함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

함평군(군수 이윤행)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윤행 군수 주재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 심의회는 농정의 투명성 확보와 주민들에 공정한 참여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심의에 앞서 이 군수는 위촉직에 해당하는 5개 분과위원회 신규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진 본 회의에서 위원들은 내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689억 800만 원을 신청키로 의결했다.

분야별로는 ▲농업분야 명암축산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등 26개 사업 349억 8100만 원 ▲식량원예분야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등 10개 사업 181억 2000만 원 ▲식품유통분야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 13억 5900만 원 ▲축산분야 대도시형 함평천지 직판매장 조성사업 등 4개 사업 118억 7000만 원 ▲산림분야 조림사업 등 8개 사업 25억 7800만 원이다.

이와 함께 귀농정착 지원사업 등 올해 주요 지원사업 28개 사업의 지원대상자 우선순위도 선정했다.

군은 선정에 앞서 농업인, 영농조합법인 등으로부터 신청서를 접수받아 금융기관 신용조사, 현지평가, 사업타당성 등을 검토해 공정한 선정이 이뤄지도록 했다.

이윤행 군수는 “농림축산식품사업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군은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지원대상자를 공개적으로 심의․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입개방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농․축․어업은 포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생명산업”이라며, “6차 산업 연계, 고품질 친환경농업 육성으로 지역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