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이승옥 강진군수, 국비 확보에 선제적 대응 나서이 군수,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만나 현안사업 설명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7  12:1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승옥 강진군수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강진군 이승옥 군수가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지난 6일 이 군수는 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하여 농촌 개발 신청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군수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오병석 농촌정책국장을 만나 강진군의 열악한 농촌마을 개선을 위한 강진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70억원, 강진읍 목리·군동면 영포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71억원,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80억원 등의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농촌개발 신청 사업들은 낙후된 농촌 주거지역의 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통하여 청년 인구 유입,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특히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강진군의 웰빙농산물, 각종 문화·체험 등 강진군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브랜드 구축을 통해 자립적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군은 재정이 열악하여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많은 공모사업을 통한 국비 확보가 절실하다”며 “일자리사업,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체류형 관광지 기반 사업, 생활SOC 사업 등의 추진을 위한 국·도비 사업이 확정되도록 수시로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살고 싶은 강진을 만들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