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군, 예당권역 다목적복지센터 주민사랑 듬뿍 받으며 성황예당권역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7  13:5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예당권역 다목적복지센터

보성군 득량면 예당리 일원의 예당권역 다목적 복지센터가 개장 4개월 만에 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예당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발전을 지속하기 위해 2017년 5월 첫 삽을 떴으며, 1년 6개월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상 2층 건축면적 710㎡의 규모로 건축비와 내부공사 등에 총 28억 원이 소요됐다.

예당권역 다목적 복지센터 1층에 다목적회의실, 남녀 목욕장을 갖추었으며, 2층은 지역민과 출향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체험숙박 공간으로 활용 할 계획이다. 벌교읍이나 보성읍까지 목욕을 하러 가야했던 예당권역 주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되어 큰 만족을 주고 있다.

특히, 보성군은 ‘18년 추경예산으로 군비 3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당초보다 목욕장 규모를 확대하여 지역 주민들로부터 매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조익성(예당권역 운영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마련된 다목적 복지센터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 등 마을단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예당권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는 도농교류의 장으로 확고한 위치를 굳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