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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면청년회(회장 황정헌), (주)전기안전관리대행공사(대표 김남홍), 금원전기솔라텍(주) 등 3개 단체 15명으로 구성된 전기안전점검팀이 지난 8일부터 이틀간 관내 어려운 이웃 10세대를 방문, 전기안전점검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노안면 청년회장과 (주)전기안전관리대행공사 김남홍 대표가 오래전부터 재능기부를 계획해 온 것으로 지역아동센터와 조손가정, 모자가정을 대상으로 낡은 전선을 교체하고 차단기 등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기안전점검에 참여한 청년회원과 전기업체 직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작은 재능을 기부함으로서 겨울철 전기안전사고 및 화재예방에 우리가 앞장서고 있다는 자부심이 생기고, 나보다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한 (주)전기안전관리대행공사 김남홍대표는 “회사 사정이 허락하는 대로 작지만 아름다운 기부가 연말의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연중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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