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자평 김수관 이사장은 3월 7일 남구청에서 남구청(구청장 김병내) 및 남구 다문화가정센터(센터장 정준수)와 함께 상호 다문화가족 모국방문 후원 협약을 통해 행복한 남구 복지공동체를 구성하고 발전시키고자 업무협약을 시행하였다.
지역사회 소외계층 저소득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비 지원과 남구청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칫솔 바꾸는 날 행사를 진행하며 '활기찬 경제도시, 행복한 복지 남구'를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사단법인 자평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주민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취약계층 복지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수관 이사장은 "소외계층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모두가 하나되는 포용 남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수관 이사장은 2012년 사단법인 자평을 설립해 저소득, 다문화 및 장애인 가정, 고려인마을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위해 치과의료봉사, 자평(子平) 장학금 기부, 임플란트 지원, 안면기형수술 지원, 청각장애인 보청기 무료 지원, 교육기부, 어린이재단 힐링캠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힐링캠프 후원, 결식아동 지원, 사랑의 신문보내기, 자평테니스대회, 다문화가족 친정 방문비 지원,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꿈을 찾아서' 국회의원회관 전시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다문화, 새터민, 지역사회 소외계층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 및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14년 비영리 사단법인 자평을 설립하여 300여명의 후원자와 함께 10,00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꿈과 희망을 전달해주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