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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도교육감,"3. 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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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8  13: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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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석웅 전남도교육감과 전남교육청 간부들이 제111주년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8일(금) 오전 출근하는 여직원들에게 장미꽃과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3월 8일(금) 제111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차별 없는 직장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청사 1층 현관에서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들이 출근하는 여직원 230여 명에게 장미꽃과 기념품을 나눠주며 세계여성의 날을 기리고 양성평등의 직장문화 조성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미꽃은 남성과 동등한 참정권을 상징한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전 직원들이 세계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 속에서 평등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업무포털 팝업창에 관련 내용을 게시하고, 청사 입구에 입간판도 설치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세계여성의 날을 계기로 모든 직원이 성평등 의식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면서 “교육청이 수립하는 정책과 제도 등 모든 분야에서 여직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참정권과 노동조합 결성 등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인 것을 기념하기 위해 UN이 제정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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