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막말 대마왕 정당’의 ‘막말 원내대표’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2  21:2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비판을 하더라도 지켜야 할 금도가 있는 것이 정치의 기본이다.

온 국민이 지켜보는 국회 본회의장에서 제1야당의 원내대표가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성 막장 발언으로 민의의 전당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말았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12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김정은 수석대변인’으로, 문재인 정부를 ‘좌파 포로정권’, ‘촛불청구서에 휘둘리는 심부름센터’라고 비하하고 매도했다.

아무리 이념과 지역 편가르기로 날을 지새우는 한국당이라지만 이쯤 되면 정치를 포기한 ‘막말 대마왕’ 정당의 ‘막말 원내대표’라 할 만 하다. 막말로 정치의 본질을 흐려서 국민들이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놓치게 하는 것은 한국당의 주특기다.

앞서 지난 11일 윤한홍 의원(창원 마산회원)은 5.18망언에 항의하는 창원 시민들에게 “전라도냐”고 망언을 퍼부었다. 이념과 지역감정에 편승해 국민을 편 가르기 하는 통탄할 발언이다.

지당한 비판이라도 예의를 지키는 것이 정치의 금도이거늘, 하물며 상대당과 국민에 대한 근거없는 비판을 예의 없이 하는 것은 정치를 포기한 것이다. 나 대표와 윤 의원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공개사과할 것을 촉구한다.

2019. 3. 12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