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 2월22일 오후 서구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열린 '광주 군 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국방부의 광주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군공항 이전 사업’과 관련해 3월12일 오후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 시·도지사는 “광주군공항 이전 문제는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로서 국가가 책임지고 추진해야 될 국책사업이다”고 같은 목소리를 냈다.
또한 “이 사업은 5조원 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가사업이므로 광주와 전남 양 지자체만의 노력으로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국방부가 이전대상 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해서 앞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군공항 문제가 조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