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aT, 한류스타 박지훈이‘ 내 마음 속에 저장~’하고 싶은 과일은?K-POP스타 태국 팬 미팅에서 한국산 신선딸기 홍보이벤트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5  14:28: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한류스타 박지훈이‘ 내 마음 속에 저장~’하고 싶은 과일은?
매향, 설향, 킹스베리 등 다양한 우리 딸기의 주력 수출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태국에서 한류스타 박지훈이 현지 젊은이들에게 한국산 신선딸기의 맛을 소개하는 뜻깊은 팬 미팅 행사를 진행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지난 3월 9일 워너원 출신 한류스타 박지훈의 태국 팬미팅과 연계하여 한국산 딸기의 태국 수출확대를 위한 홍보행사를 마련했다.
 
당초 1회로 예정되었던 팬미팅이 단시간에 매진되며 2회로 연장될 만큼 태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박지훈은 이번 팬 미팅을 통해 약 만 명의 현지 팬들과 교감하는 자리를 가졌다.
 
aT 방콕지사는 행사 전에 페이스북(Enjoy K-Food) 등을 활용,‘박지훈과 딸기’를 주제로 태국 팬들이 직접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게시할 수 있도록 하고, 추첨을 통해 참여자에게 팬 미팅 무료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평소에도 딸기를 좋아하는 박지훈의 이미지를 반영한 사전이벤트인 만큼 SNS 상에서 한국산 딸기의 홍보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후문이다.
 
이날 박지훈은 직접 한국산 신선딸기로 케이크를 만들어 행사장을 찾은 팬들에게 꽃다발과 함께 선물하는 등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고, 자연스럽게 한국산 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이뤄졌다.
 
   
 
또한 이벤트 현장에서는 현지 주요 미디어와 유력 SNS 인플루언서 등 다수가 참석하여 글과 영상으로 생생하게 현장을 담아내려는 취재 열기도 뜨거웠으며, 이 행사는 영상으로도 제작되어 태국의 한류 팬들에게 SNS로 곧 전달될 예정이다.
 
신현곤 aT식품수출이사는“동남아의 한류열풍을 활용해 한국 농식품을 소개하는데 있어 한류콘텐츠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다”며 “앞으로도 신선농산물 수출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로 현지소비자들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