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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평(이사장 김수관, 조선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이 14일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남 함평군 한국농산에서 재배한 무우를 풍암동 보장협의체(회장 권재환)를 통해 광천동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에게 기증했다.
사단법인 자평은 소외계층에게 무상으로 기부할 목적으로 (주)건영바이오텍 이건용 대표의 후원을 받았다.
김수관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비영리단체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20일에도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구 지적장애인 및 고려인 마을 주민들을 위해 축구화를 기증할 예정이다
한편 자평 김수관 이사장은 지난 1989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치과의료봉사와 장학금 전달 등 기부 활동 등에 꾸준히 기부와 나눔, 그리고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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