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순천시 남부복지관 ‘황혼을 아름답게~ 제2의 신혼 이야기!’ 운영노인부부 관계개선 프로젝트 ‘당신은 나의 영원한 동반자’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6  14:18: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노인부부 관계개선 프로젝트 ‘당신은 나의 영원한 동반자’

순천시 남부종합복지관에서는 만 65세 이상의 노인부부를 대상으로 노년의 삶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준비할 수 있도록 부부관계 개선 프로그램 ‘제2의 신혼 이야기’강좌를 운영 한다.

최근 황혼이혼, 졸혼 등 과거에 생각하지 못했던 혼인에 대한 고정관념이 변하고 있는 세태에 평생을 함께하는 배우자의 소중함을 알고 남은 여생을 가치있게 보내도록 돕고자 마련된 부부힐링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라이프 싸이클 이해, 부부의 역할과 영향력, 대화의 원칙과 기술, 5가지 사랑 표현법, 부부서약, 리마인드 웨딩촬영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확인하고, 잃어버린 부부애를 찾아 사랑받는 아내, 존경받는 남편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2의 신혼이야기’강좌는 오는 4월5 ~ 6월7일까지 10주 과정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 할 예정이며, 접수는 3월18 ~ 3월29까지 남부종합복지관 사무실(061-749-4550)로 방문 또는 팩스(061-749-4563)로 신청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