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시민 안전 우리가 지킨다’…안전모니터봉사단 발족지난 14일 녹색어머니회, 안전업무종사자 등 50명 위촉…지역사회 안전 개선 기대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6  14:35: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난 14일 시청회의실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발대식 및 교육이 열렸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시청 회의실에서 2019년 안전모니터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2년간의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전모니터봉사단 단원증과 위촉장 수여, 안전신문고 신고요령과 관련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안전모니터봉사단은 녹색어머니회, 안전생활실천협의회, 안전업무종사자 등 50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봉사단은 안전점검과 안전캠페인 등에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불법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 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7대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에 앞장설 방침이다.

고재영 여수시 부시장은 “설마하며 무시했던 작은 위험들부터 하나하나 고쳐나간다면 시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모니터 봉사단원이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 안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은 지난 2009년 생활 속 안전위반 행위를 시정하고, 지자체 단속·점검 인력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전라남도 우수 안전신고 포상금을 수상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