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영광군, 2019년 청년발전 시행계획 수립4대 분야 58개 사업 237억 원 투입으로 청년활동 생태계 조성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8  18:0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광군청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2일 「청년이 살기에 매력적인 영광」을 비전으로 ‘2019년 청년발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2019년 청년발전 시행계획은 청년고용 확대, 청년능력 개발, 청년참여 활성화, 청년복지 증진 등 4개 분야 58개 사업에 총사업비 237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주요 시책 사업은 청년고용 확대 분야로 ▲청년창업단지 조성 ▲청년드림 UP 321 프로젝트 ▲청년 마을로ㆍ내일로 프로젝트 ▲청년 농수산 유통 활동가 육성 등 19개 사업(113억 원)을 추진하여 청년일자리 창출 및 창업기반을 구축한다.
 
청년능력 개발 분야에서는 ▲지역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여성 취업ㆍ창업교실 운영 ▲학사농업인ㆍ임업인ㆍ어업인 육성 등 14개 사업(23억 원)을 추진한다.
 
또한, 청년참여 활성화 및 청년복지 증진 분야에서는 ▲청년 커뮤니티 활력 UP 사업 ▲결혼장려금 지원 ▲임신부(해피맘) 교통카드 지원 ▲청년 주거비 지원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급 ▲청년 희망 플러스 통장 등 25개 사업(101억 원)을 추진하여 청년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김준성 군수는 “청년들과 진정성을 갖고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현실에 맞는 청년정책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종합적 지원체계와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