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함평군, 2018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최우수기관’선정작년 ‘우수기관’에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 영예…특별교부세 4천만 원 확보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0  13:3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함평군청

전남 함평군(이윤행)이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받는다.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쾌거다.

20일 함평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예산의 연말 몰아쓰기, 다음연도로 이월 또는 불용처리로 인한 예산낭비 등 비효율적인 예산집행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각 지자체의 재정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는 재정집행실적, 연말 예산집행 쏠림 방지 등 재정집행 효율성을 평가하는 기존 4개 지표 외에도 새롭게 신설․강화된 일자리 및 국고보조 SOC사업 집행실적 등 총 6개 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함평군은 지난 연말 집행률 88.38%를 기록, 행안부 목표 대비 4.38%를 초과 달성하는 등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나윤수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재정집행 보고회를 수시 개최하고, 부진 부서에 대해서는 별도 회의를 소집하는 등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위한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에 결실을 이뤘다는 평이다.

이윤행 함평군수는 “효율적인 재정집행이야말로 살기 좋은 함평의 첫 걸음”이라며, “올해도 정부 기조에 발맞춰 상반기 신속집행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