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지역특화산업 후보 선정
광주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신지역특화산업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3일 산학연관 전문가 23명으로 구성된 ‘광주 신지역특화산업 총괄기획위원회’를 열고 스마트가전산업, 복합금형산업, ICT콘텐츠산업, 디자인융합산업, 생체용소재부품산업을 신지역특화산업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신지역특화산업은 광주시와 지식경제부가 지역 산업여건과 특화자원 등을 고려해 지역 특성에 맞게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0년부터 추진된 지역전략산업 일부와 기존 특화산업 등을 통합해 2013년부터 확대 추진하는 지역대표산업입니다.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2차에 걸친 수요조사와 산학연관전문가 설명회, 세미나 등을 통해 신지역특화산업 후보 선정을 준비해 왔으며, 신지역특화산업으로 선정되면 내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1단계로 총 990억 원의 재원을 지원받습니다.
2. 택시업무 시민ㆍ노ㆍ사ㆍ정위원회 개최
광주시가 지난 13일 택시업무 시민ㆍ노ㆍ사ㆍ정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시민 노·사·정 위원회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조례 제정안』과『여객자동차운송사업 개인택시면허 사무취급 규정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논의 결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신고포상금 지급조례 제정」건은 도입 취지와는 달리 ‘노ㆍ사간, 노ㆍ노간 불신 조장과 카파라치 양산 등’의 폐단이 우려돼 향후 충분한 논의를 거쳐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개인택시면허 사무취급규정 일부 개정(안)」에 대해서는 위원간의 이견 없이 원안 통과됐습니다.
개정안은 면허발급대수가 적을 경우 배분비율에 따른 면허대수의 합리적 순차배분, 노조 전임자의 경력 산정 기준 일원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3. 연말 문화바우처 선물, 만원의 행복
광주시가 연말 인기공연을 문화바우처 카드로 결제하는 선착순 30명에게 ‘만원’에 공연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만원의 행복’ 행사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 콘서트, 청춘나이트 콘서트, 슈퍼스타k4 콘서트,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등 네 가지에 적용됩니다.
현재 문화바우처 카드 잔액이 만원 이상 남아 있는 카드소지자만 결제 가능하며 신청 희망자는 주관처인 광주문화재단에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또한, 만원의 행복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스페셜 레터’ 등은 문화바우처 카드로 50% 공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2012 독립애니메이션 기획전’ 개최
광주시가 12월 23일까지 세계광엑스포주제관에서 2012독립애니메이션 기획전 '인디애니유랑단 2012'를 개최합니다.
이번 기획전은 4개의 섹션으로 구분된 10분 내외의 단편 애니메이션 32편을 하루 2회 무료로 상영하며, 다양한 주제와 제작기법 등으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세계광엑스포주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2. 겨울방학‘어린이 과학체험 교실’ 신청·접수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이 겨울방학을 맞이해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학체험 교실'을 운영합니다.
환경분야와 보건분야로 나누어 운영하는 이번 체험 교실은 어린이들이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연구기관의 실험실 견학과 각종 실험 기자재를 활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신청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시보건환경연구원에 전화, 팩스,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3. 광주시,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 추진
광주시가 전국의 지적전산 시스템을 활용해 조상이나 본인 명의 토지를 찾아주는 사업인 '조상땅 찾아주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열람을 원하는 시민은 제적등본이나 기본증명서, 가족관계등록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시청이나 가까운 구청을 방문하면 됩니다. 1960년 1월 1일 이전 사망한 조상의 토지는 호주 승계자만 열람할 수 있고, 이후 사망의 경우는 배우자와 자녀도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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