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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최신영화‘극한 직업’상영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 지금까지 이런 수사는 없었다!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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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0  19: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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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강진군은 오는 25일 오후 3시 7시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최신영화 ‘극한 직업’을 상영한다.

영화는 이제껏 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위장창업을 통해 시원한 웃음을 선사하는 동시에, 달리고, 구르고, 매달리고, 심지어 목숨까지 건 액션이 난무하는 수사를 선보이며 짜릿함과 통쾌함을 선사한다.

불철주야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 급기야 해체 위기를 맞는 마약반!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팀의 맏형 고반장은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하고 장형사, 마형사, 영호, 재훈까지 4명의 팀원들과 함께 잠복 수사에 나선다.

마약반은 24시간 감시를 위해 범죄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해 위장 창업을 하게 되고, 뜻밖의 절대미각을 지닌 마형사의 숨은 재능으로 치킨집은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수사는 뒷전, 치킨장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마약반에게 어느 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범인을 잡을 것인가, 닭을 잡을 것인가!

지난 1월 말 개봉하여 설날 극장가를 휩쓸며 1,632만 관객을 쓸어 모아 역대 한국영화 관객수 2위로 지금도 기록 갱신중이다.

15세이상 관람가능, 관람료 무료, 선착순 입장하며 관람문의는 061) 430-3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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