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 "미얀마 차관 등 농업·농촌 개발 협력 강화 논의"미얀마 차관, 공사 새만금 등 공사의 농업생산기반시설 견학, 현재 추진중인 사업의 성공 위해 상호협력 강화 다짐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0  19:1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왼쪽에서 네번째)은 미얀마 농축산관개부 라쬬 차관(왼쪽에서 5번째)과 상호협략 방안을 논의했다.

미얀마 농축산관개부 라쬬 차관은 20일 한국농어촌공사 전남 나주 본사에서 공사 김인식 사장과 함께 농업·농촌분야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차관 일행은 새만금 방조제, 영산강 사업단 등 공사가 관리 중인 농업생산기반시설을 견학했다. 이후 공사 본사를 방문, 김 사장과 공사의 경험을 미얀마에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공사는 미얀마와 총 4건의 사업을 협력·추진 중이다. 그 중‘미얀마 에야와디 델타지역 농업 및 관개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이 대표적이다.

에야와디 델타 지역은 전체 국토 면적의 5%에 불과하지만 전체 쌀 생산량의 30%를 차지하는 미얀마 최대 곡창지대다. 하지만 이 일대는 바닷물이 유입되거나 인근 하천이 범람해 피해를 입는 일이 많아, 1모작만 가능하다.

   
 
 ▲ 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맨 오른쪽)은 미얀마 농축산관개부 라쬬 차관(왼쪽에서 2번째)과 상호협략 방안을 논의했다.

미얀마 정부는 이 지역에서 2모작이 가능하도록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현대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김 사장은 물길 잇기(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 배수개선사업 등 공사의 사업경험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