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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연찬회 모습 |
광주광역시 대변인실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효율적 홍보방안 논의를 위해 대변인실 직원과 시 출입기자단이 참석한 합동업무 연찬회를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올 한해 동안 주요성과와 현안사항 설명, 남도일보 박재일 기자의 지방자치단체 홍보기법, 조선일보 권경안 기자의 디아스포라와 남도문화의 특강에 이어 현재 광주시 홍보방법에 대한 장․단점을 분석하고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홍보방안 등에 대해 집중논의 했다.
시 대변인실은 이날 연찬회에서 급변하는 언론환경 현장에서 시정홍보를 추진하는 업무 담당자들의 문제점 발표와 함께 출입기자단의 홍보 노하우 전수, 업무 협조사항을 활발하게 소통함으로써 앞으로 시정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변인실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 건설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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