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역량 강화 지원에 나서취약․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사업설명회와 유관기관협의체 위촉식 가져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1  15:13: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가족역량강화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광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손경화)는 지난 14일 상담실에서 ‘가족역량강화 지원사업’ 사업설명회와 유관기관협의체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가족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취약·위기가정이 가진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사례관리사의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가족기능 회복과 정서․ 경제적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내용, 서비스 신청방법 등 안내와 함께 ▲광양시청, ▲광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 ▲온퍼블릭 법률사무소,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을 가족역량강화 지원사업 유관기관협의체로 위촉했다.

센터는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서 가족사례관리를 확산해 나가고 관련 서비스를 적절하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손경화 센터장은 “지역사회에서 심리·정서, 경제, 양육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족과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피해를 경험하는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단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가족기능 회복과 가족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저소득·위기가족이 가진 복합적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