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4.19 금 01:17
NGTV기업/인물
김평중 ㈜한국유러소프트 지산볼링장 대표, '조선대학교 CU Again 7만2천 발전기금' 기탁“2012년부터 500만원 씩 8년째 기탁”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1  23:27: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기금전달식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는 김평중 ㈜한국유러소프트 지산볼링장 대표가 올해도 발전기금을 냈다.

광주시 동구 지산동에서 지산볼링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평중 대표는 3월 21일 오전 10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홍성금 총장직무대리에게 CU Again 7만2천 발전기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홍성금 총장직무대리, 김수관 대외협력처장, 이승권 취업학생처장, 안용덕 체육학과장, 정세종 기획조정부실장, 기홍상 대외협력부처장, 김형국 총무관리부처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평중 대표는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미력하나마 사업을 지속하는 한 힘 닿는데까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금 총장직무대리는 “8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내주신 정성은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감동 그 자체”라며 “김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체육대학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  기금전달식(왼쪽부터 홍성금 총장직무대리, 김평중대표)
20여 년 동안 취미로 볼링을 해온 김 대표는 학생들에게 볼링을 가르치면서 노후를 즐겁게 보내기 위해 2010년 지산볼링장을 인수해 새롭게 단장했다. AMF 20레인에 POS 시스템과 자동 넥스트를 설치하여 전산시스템을 구축한 지산볼링장 시설은 전국에서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산볼링장사장배볼링대회 등을 통해 볼링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산볼링장은 2015년에 조선대학교 체육대학(학장 이계행)과 우수체육인 양성 및 지역 스포츠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현장실습과 시설물 이용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이낙연 국무총리 "세월호 진상 규명되지 않으면 끝나지 못해" 빠른 진상 규명 촉구
2
김경희, '뜨는 공부방, 흔들리는 대형 어학원'
3
[영상]장애인이 존중받는 선진사회를 향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축사 !!
4
이길행 동원메디칼 회장,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92호 가입'
5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세월호 참사 5주기 맞아 “세월호 품고 인간존중 세상 만들 것”
6
이용섭 시장, “민생경제 직접 챙겨 중소기업 애로 사항 해법 찾겠다”
7
화순군, 세량지의 유혹에 빠져들다
8
한전KPS, "발전기 고정자 권선 국산화 공동개발 완료!”
9
김영록 전남도지사, 농어촌민박협회와 농촌관광 활성화 논의
10
코레일 광주본부,'강원지역 산불 피해 지역 자원봉사자 열차무료,강릉선 KTX전구간 30% 할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