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2019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23일 함평서 성황리 개막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3  17:45: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윤행 함평군수,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23일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난 대제전에서 대상 수상작 황화소심(등록명:보름달)을 보고 있는 모습

2019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23일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윤행 함평군수,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등 주요인사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2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국 춘란! 함평에서부터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한국 춘란 화예품과 엽예품 등 500여 점이 출품됐다.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사)한국난연합회 정덕심 씨가 출품한 황화소심(등록명:보름달)이 이름을 올리며 1천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김찬숙(충북, 여) 씨가, 환경부장관상은 이주화(창원시, 여)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 밖에도 총 154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대회는 오는 24일까지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며, 춘란 판매장과 함평군 농․특산품 판매장도 대회기간 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윤행 군수는 “올해도 애란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며 “군은 오는 2022년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세계나비곤충 엑스포와 난 대제전을 연계 개최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난 문화 저변확대와 난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5년 농림부장관상으로 시작한 대한민국 난명품대제전은 지난 2015년부터 대통령상으로 격상돼 전국 최고의 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