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 성료 “탐진강 봄길을 달린다”제14회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 2천5백여명 참가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4  16:00: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

24일 탐진강변 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4회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마라톤 동호인 2천 5백여명이 참가한 올해 마라톤 대회는 장흥군 탐진강 체육공원에서 장흥댐까지 이어지는 코스에서 진행됐다.

경기는 풀코스, 하프코스, 단축코스(10km), 건강코스(5km) 등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회 결과는 풀코스 남자 ▲1위 정석근(정석근 마라톤사관학교/2시간47분23초) ▲2위 신현보(완도 장보고 마라톤클럽/2시간47분30초) ▲3위 박상현(개인참가/2시간48분33초) 선수가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풀코스 여자는 ▲1위 박천순(쥐띠마라톤/3시간15분03초) ▲2위 박은숙(빛고을마라톤/3시간23분59초) ▲3위 이혜수(광주무등마라톤/3시간37분51초) 선수가 순위권에 올랐다.

하프코스는 ▲남자 1위 이재식 ▲여자 1위 권순희, 10㎞코스는 ▲남자 1위 마성민 ▲여자 1위 황순옥 선수가 각각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기 시작 전 행사장 한편에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봉주 선주 사인회가 이뤄져 참가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주최 측은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장흥교에서 유치면에 이르는 마라톤코스 전구간의 차량을 통제했다.

풀, 하프, 10km 참가자에게는 죽염선물세트 기념품을, 5km 참가자에게는 고급 티셔츠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이 밖에도 잔치국수, 두부, 막걸리 등 푸짐한 향토음식이 제공됐으며, 경품추첨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나누어주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전국의 마라토너들이 새봄이 시작되는 아름다운 탐진강 코스를 따라 활기차고 즐거운 레이스를 선보였다”며 “협조해준 군민들과 참가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