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양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꼭 잊지 마세요!법인 2,600여 개소 대상, ‘법인지방소득세 개요’ 안내문 발송 등 적극 홍보에 나서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5  12:3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청

광양시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대상 법인을 대상으로 하여 신고방법 및 유의사항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하고 홍보에 적극 나섰다.

2018년 말 사업연도가 종료하는 내국법인 및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은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등 관련서류를 첨부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한다.

특히, 2018년 사업연도 법인소득의 경우 과세표준 3,000억 원 초과 구간의 세율이 2.5%로 인상돼 인상된 세율로 신고해야 한다.

안분대상 법인이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나머지 자치단체는 무신고가산세 20%가 추가로 부과되는 점 유의해야 한다.

이에 시는 사업장 2,60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의 신고·납부 방법, 납부기한, 신고 시 제출 서류 등의 내용이 담긴 ‘법인지방소득세 개요’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계획이다.

또한 홈페이지 안내와 현수막 게첨 등을 통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법인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법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하고자 하는 법인은 신고서를 작성해 납세지 관할 시·군을 방문하거나 우편 신고,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해 전자 신고·납부 하면 된다.

탁우경 세무조사팀장은 “납부 마감일인 4월 30일에는 신고가 집중돼 접수창구가 혼잡하고, 인터넷 사용자 증가로 위택스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납기 내 신고납부 안내, 방법 등을 적극 홍보해 가산세가 부과되는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