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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영암군농특산물판촉단(달마지회 회장 임향숙)은 지난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힐스테이트 아파트와 당산동 현대 5차아파트에서 영암군 우수 농특산물 판촉을 위한 직거래장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영암군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시 영등포구의 대단위 아파트 지역을 대상으로 영암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로 도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연일 계속되는 겨울 한파에도 불구하고 달마지쌀을 비롯한 호박고구마, 오리훈제, 잡곡류, 장류, 가공식품, 호박고구마 말랭이 등 각종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여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믿음과 함께 8백여만 원의 소득을 올렸다.
영암군농특산물판촉단은 올해 들어 서울, 경기도 등 대도시 지역에서 20여 차례 직거래행사를 개최하여 2억 5천만의 판매실적을 올려 영암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와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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