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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안전학당 천만일 강사 안전교육 |
강진군 도암면은 지난 2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자 108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 지키기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김학동 면장의 격려와 안신영 주무관의 ‘미세먼지 위험성과 대응요령’강의, 남도안전학당 천만일 강사의 ‘교통 및 생활 안전 교육’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미세먼지 노출에 위험한 심근경색 및 당뇨, 호흡기 질환자가 많은 노인층이 미세먼지로 인해 생기는 몸의 증상 및 대응 요령, 기초 교통법규와 보행 수칙,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알려드려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주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도암면은 매년 4회에 걸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직무 교육 외에도 건강관리 및 관계 증진 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실시해 활기찬 노년 생활을 보내는데 일조해오고 있다.
김학동 도암면장은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강진군의 관광지와 문화재가 많은 도암면에 노인일자리사업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추위가 아직 가시지 않은 날씨에도 가우도 가는 길 꽃밭 만들기, 석문공원 주변 꽃밭 만들기 등 어르신들의 노력과 손길로 매력적인 도암면으로 거듭나고 있다 ”고 말했다.
도암면은 노인일자리사업을 2017년 55명, 2018년 84명, 2019년 3월 현재 108명으로 꾸준히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전년 만족도 조사 결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활동을 위한 이동거리 해결을 위하여 8개 지구, 8개 사업을 운영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주민들과 참여자들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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