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3.1운동100주년 "호남대표 33인"에 선정된 노남수 위원장 |
제19대 대통령후보이자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인 노남수위원장(50세)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서민경제가 갈수록 어렵고 자영업자들은 적자를 버티지 못해 폐업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음에도 무능한 정치인들은 진영간 파당싸움에 함몰되어 어려운 국민들의 사정은 아랑곳하지 않는 현시국에 통탄의 마음을 금치 못하면서, 이럴 때 일수록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진정한 정책비젼제시와 알뜰한 예산집행에 모든 정치권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지난 뉴질랜드와 호주를 순방했던 경험을 살려 우리 국민들과 서민들을 위한 전국민무상의료 범국민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전국최초로 2019년4월1일 두시에 세계 민주주의 상징인 빛고을 광주를 시작으로 토론회를 개최! 전국으로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이 토론회는 그동안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드러난 4대강사업과 해외유전개발사업,등을 비롯한 무분별한 국가예산낭비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오히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힘들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무상의료를 국가가 책임지고 시행하여 안전한 노후를 마감할수 있는 제도를 적극 추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당장은 예산부족으로 일부 연세가 많으신 노약자와 중증장애인을 중심으로 먼저 시행하고 국가 경제혁신 시책을 통한 경제활성화로 무역규모와 예산을 확충하고 부유층과 재벌가들의 기부문화를 확산시켜 궁극적으로는 전국민 무상의료를 실시하여 노후가 걱정되지 않는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오는 4월1일 오후2시 남구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2층 대공연장 토론회에 나라를 위하는 광주 민주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주실것을 적극 호소하였다.
노위원장은 지난2017년에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호남에서 유일하게 무소속으로 대통령후보로 출마하였으며, 지난2015년과 2017년에는 서울국제언론인클럽,지방신문연합중앙회,등으로부터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현재는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 사)광주반부패국민운동본부 추진위원장, 사)광주장애인문화협회 후원회장과 사)한국숲사랑총연합중앙회 상임 공동대표,등을 맡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출신 시민운동가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