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여수시, 봄바람‧콧바람 쐬러 한려동으로 ‘벚꽃소풍 가자!’30일, 한려동서 벚꽃축제 열려…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풍성’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6  16:59: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오는 30일 여수시 한려동에서 열리는 ‘벚꽃소풍 시즌3’ 포스터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한려동 벚꽃길에서 ‘벚꽃소풍 시즌3’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벚꽃소풍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청년거리문화한마당 행사다.

행사추진위원회는 축제 방문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나눌거리, 깜짝거리를 풍성히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벚꽃거리 곳곳에 대형꽃, 풍선 벚꽃사람, 야간조명 등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색적인 야간 벚꽃조명은 이달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벚꽃거리를 환하게 밝혀 운치를 더한다.

이와 함께 딱지치기, 윷놀이 등 추억의 놀이터, 여수상인과 함께하는 벼룩시장, 청년 길거리 콘서트 등 즐길거리도 알차게 준비했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벚꽃 김밥 도시락, 청년 푸드트럭, 주민참여 나눔먹거리 부스가 축제 참여자의 입을 즐겁게 한다.

또 분홍마켓과 미니 포토존에서 카드엽서와 풍선을 무료로 나눠주고, 미니공연무대에서는 깜짝이벤트도 열린다.

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행사장 구간을 확장하고, 벼룩시장과 푸드트럭 참여팀도 대폭 늘렸다”면서 “벚꽃 만개한 따스한 거리에서 봄소풍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올해 선소상가, 여문문화의거리, 흥국상가, 미평공원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청년거리문화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