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목포시 치매돌봄사각지대 고위험군 대상 전수조사 실시만60세이상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예방교육 병행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6  17:54: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치매선별검사 및 조기 검진

목포시는 치매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관내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전수조사를 연중 실시한다.

시는 지난 1월부터 관내 190개 경로당, 복지관 이용자 중 치매안심센터(목원동 소재)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치매선별검사와 예방체조, 치매인식개선 홍보 교육 등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오는 4월부터는 치매 고위험군에 속하는 만 75세 진입어르신 및 독거어르신,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및 1:1 맞춤형 사례관리를 집중 실시하여 치매조기 발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검사결과 인지저하 등 2차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협약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

또, 치매환자로 확진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관리하고 소득기준에 따라 월 3만원(연간 36만원) 범위 내에서 치매치료관리비 및 대상자별 맞춤형 사례관리,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조호물품, 인식표 배부 등 치매종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2018년에도 7,731명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해 116명의 확진자를 발굴하여 현재 2,200명의 환자를 관리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함으로 치매가 의심되거나 걱정되는 시민은 언제든지 목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